금융권 연봉 1위…하나금융 함영주·신한은행 정상혁
지난해 국내 금융권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은행장 연봉 1위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국내 금융권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은행장 연봉 1위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지주 회장 보수 1위에 올랐다.신한은행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상혁 행장은 지난해 총 15억7천만원을 받아 4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 가운데 가장 높은 보수를 기록했다. 급여 8억2...
2026.03.18
BNK금융 "차기 회장 선임, 금감원 지배구조 가이드 따라 공정하게 진행 중"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가이드를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임추위는 이사회 운영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이사회 사무국을 신설하고, 임추위 구성원도 전원 사외이사로 꾸렸다.차기 회장 후보군은 현직 내부 인사...
2025.10.31
크래프톤 김창한 CEO, 지난해 60억 보수 수령…전년 대비 67.5% 증가
크래프톤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김창한 대표이사(ceo)가 지난해 60억 원에...
크래프톤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김창한 대표이사(ceo)가 지난해 60억 원에 가까운 급여와 상여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크래프톤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창한 대표는 2023년 급여 5억4,600만 원, 상여 53억6,700만 원을 포함해 총 59억3,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는 전...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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