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교통대와의 통합 여부 다시 묻는다…학내 찬반 재투표 결정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대와의 통합 논의가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의 의사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취지다.7일 충북대에 따르면 대학 본부와 교수회, 직원회, 총학생회, 학장협의회 대표단은 전날 ...
2026.02.07
한국교통대, 충북대와의 통합 여부 학내 투표로 결정…3일부터 온라인 투표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에 나선다.교통대는 1일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학교 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을 통해 통합 신청 관련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표에 앞서 3일 오전에는 최종 통합신청...
2025.12.01
의왕시, 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 추진에 “지역 정체성 훼손…깊은 유감”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지역 정체성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나섰다.14일 의왕시는 최근 한국교통대학교 측이 통합 의지를 강조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지역사회와의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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