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대학,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맞춤형 진로·창업 캠프 운영
대전·충남 지역 주요 대학들이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초·중&mid...
대전·충남 지역 주요 대학들이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창업 마인드 함양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다.충남대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대전 대신고 연합팀과 바이오랩·스마트팜 동아리 소속 고교생 등 80여...
2025.08.04
시험지 훔치려 심야 학교 침입…전직 기간제 교사와 학부모 공모에 내신 제도 ‘구멍’
전직 기간제 교사와 고교생 학부모가 시험지를 훔치기 위해 심야에 고등학교에 침입하다 적발되...
전직 기간제 교사와 고교생 학부모가 시험지를 훔치기 위해 심야에 고등학교에 침입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내신 관리 시스템의 허점이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경북도교육청과 수사 기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시 20분경, 경북 안동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리려다 사설 경비 시스템에 의해 적발된 인물은 이 학교...
2025.07.14
“학교 성범죄 더는 못 참아”…대전 학부모·여성단체, 교육청에 책임 촉구
잇따른 학교 내 성범죄 발생에 대전지역 학부모와 여성단체가 대전시교육청을 강하게 비판하며 ...
잇따른 학교 내 성범죄 발생에 대전지역 학부모와 여성단체가 대전시교육청을 강하게 비판하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대전참교육학부모회와 대전여성단체연합은 23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임기 내내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외면해왔다”며 “책임 회피를 중단하고 학...
2025.05.23
서울 강남 초등생 납치 시도 잇따라…학부모 불안 증폭
서울 강남 일대 초등학교 주변에서 낯선 인물이 학생들에게 접근해 납치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
서울 강남 일대 초등학교 주변에서 낯선 인물이 학생들에게 접근해 납치를 시도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해당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며 경위를 파악 중이다.18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강남구 역삼동 a초등학교 인근에서 괴한이 학생에게 음료수를 사주겠다고 접근하며 데려...
2025.04.18
8살 김하늘 양 살해 사건 충격…학부모 불안 증폭, 교사 정신건강 검증 논란
8살 김하늘 양이 초등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불안감을 불러일...
8살 김하늘 양이 초등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불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들은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검토하는가 하면, 교사들의 정신건강 검증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12일 각 지역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김하늘 양 부...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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