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교통대와의 통합 여부 다시 묻는다…학내 찬반 재투표 결정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대와의 통합 논의가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의 의사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취지다.7일 충북대에 따르면 대학 본부와 교수회, 직원회, 총학생회, 학장협의회 대표단은 전날 ...
2026.02.07
한국교통대, 충북대와의 통합 여부 학내 투표로 결정…3일부터 온라인 투표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에 나선다.교통대는 1일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학교 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을 통해 통합 신청 관련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표에 앞서 3일 오전에는 최종 통합신청...
2025.12.01
충북대 의대, 2026학년도 50명 모집…지역인재전형 62% 비중
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전형을 통해 총 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전형을 통해 총 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정원외 전형으로 선발된다.전체 모집 인원 중 31명(62%)은 지역인재전형으로 뽑을 예정이다. 지역인재전형은 해당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제도로,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방안 중 하나...
2025.05.30
의왕시, 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 추진에 “지역 정체성 훼손…깊은 유감”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지역 정체성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나섰다.14일 의왕시는 최근 한국교통대학교 측이 통합 의지를 강조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지역사회와의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05.14
충북대, 의대생 복학 기한 30일 자정까지 연장
충북대학교가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 본과 학생들의 복학 및 수강신청 마감 기한을 28일에서...
충북대학교가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 본과 학생들의 복학 및 수강신청 마감 기한을 28일에서 30일 자정까지로 연장했다.대학 측은 충북대병원·의대 교수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을 반영해 마감 시한을 한 차례 더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까지 복귀 움직임이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기다려보자는 취지"라며 "...
2025.03.28
울산대·원광대·충북대 의대, 의평원 ‘불인증 유예’ 판정 확정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10%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울산대·원광대&mid...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10%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울산대·원광대·충북대 등 3개 의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으로부터 ‘불인증 유예’ 판정을 확정받았다.28일 의평원은 ‘2024년 1차년도 의학교육 평가인증 주요변화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이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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