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BJ은행,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충청권 관광 활성화 협약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한국관광공사, 충북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일본...
신한은행은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이 한국관광공사, 충북문화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충청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sbj은행은 일본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충청권 관광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sbj은행은 자사 앱과 홈페이지에서 운영 중인 &...
2026.05.14
충북대, 교통대와의 통합 여부 다시 묻는다…학내 찬반 재투표 결정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
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추진 여부를 놓고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대와의 통합 논의가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의 의사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확인하겠다는 취지다.7일 충북대에 따르면 대학 본부와 교수회, 직원회, 총학생회, 학장협의회 대표단은 전날 ...
2026.02.07
충북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외국인 근로자 2명 실종
충북 음성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
충북 음성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소방 당국이 밤샘 수색에 나섰다.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6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생필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직후 공장 직원 81명은 긴급 대피했으나, 20대 네팔 국적 직원과 50대 카...
2026.01.30
충북도립대, 산업 변화 맞춰 학과 전면 개편
충북도립대학교가 산업구조 변화와 지역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과 체제를 전면 개편했다...
충북도립대학교가 산업구조 변화와 지역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과 체제를 전면 개편했다.충북도립대는 27일 기존 4개 학부·10개 전공 체제를 5개 학과·11개 전공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학부 중심 구조를 학과 중심으로 전환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개편된 학과는 ai산...
2026.01.27
충북도, 도내 791개교 16만8천여 명 대상 학교급식 지원
충북도는 올해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대안학...
충북도는 올해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대안학교 등 791개교 학생 16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총 1천10억 원의 예산을 식품비로 우선 지원한다. 재원은 도와 시·군이 60%, 충북교육청이 40%를 분담한다. 이후 전국 ...
2026.01.17
한국교통대, 충북대와의 통합 여부 학내 투표로 결정…3일부터 온라인 투표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학교와의 통합 신청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학내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에 나선다.교통대는 1일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학교 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을 통해 통합 신청 관련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표에 앞서 3일 오전에는 최종 통합신청...
2025.12.01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실효성 강화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30일 충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차 임시회를 열고 총 20...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30일 충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차 임시회를 열고 총 2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충북도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한 인사청문회 제도의 실효성 강화 촉구 건의안, ai 바이오 노화 대응 거점 조성을 위한 k-바이오스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촉구 건...
2025.10.31
오송 지하차도 참사,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복붙 대책’ 드러나
14명이 숨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충북도 산하기관인 도로관리사업소가 작성한 재난대책이...
14명이 숨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충북도 산하기관인 도로관리사업소가 작성한 재난대책이 부실하기 짝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19일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충북도 공무원 7명에 대한 공판에서 도로관리사업소 재난대책 담당 공무원 a씨를 증인으로 불러 당시 계획의 문제점을 집중 추궁했다...
2025.08.19
지역화폐 대량 구매한 충북 농협 지점장, 내부 감사로 적발
2025년 8월 4일, 충북의 한 지역농협 지점장이 지인 명의를 이용해 지역화폐를 대량 구...
2025년 8월 4일, 충북의 한 지역농협 지점장이 지인 명의를 이용해 지역화폐를 대량 구매한 사실이 내부 감사에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농협은 해당 지점장을 즉시 대기발령하고 징계 절차에 착수했으며, 지역화폐 발행 지자체는 형사 고발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다.농협에 따르면 문제의 지점장 a씨는 최근 3개...
2025.08.04
괴산 34번 국도서 관광버스 화재…승객 37명 전원 자력 대피
3일 오후 3시 52분경 충북 괴산군 동부리 34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44인승 관광버스...
3일 오후 3시 52분경 충북 괴산군 동부리 34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44인승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버스는 경북 문경에서 출발해 경기 안산으로 향하던 중이었다.버스를 운전하던 이모(63)씨는 차량 후면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갓길에 정차했다. 이후 그는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37명과 함께 ...
2025.08.03
오송 참사 2주기 앞두고 충북도-유가족협의회 첫 공식 협의
충청북도가 '오송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유가족협의회와 처음으로 공식 협의 자리를 마련하고...
충청북도가 '오송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유가족협의회와 처음으로 공식 협의 자리를 마련하고, 추모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충북도는 24일 오후 김영환 도지사가 유가족협의회와 만나 2주기 추모행사 지원을 비롯해 추모 주간 운영, 추모비 설치, 심리치료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유가족협의회는 오는 6월 15일...
2025.06.24
충북대 의대, 2026학년도 50명 모집…지역인재전형 62% 비중
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전형을 통해 총 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전형을 통해 총 5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정원외 전형으로 선발된다.전체 모집 인원 중 31명(62%)은 지역인재전형으로 뽑을 예정이다. 지역인재전형은 해당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제도로,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방안 중 하나...
2025.05.30
의왕시, 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 추진에 “지역 정체성 훼손…깊은 유감”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경기도 의왕시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하며, 지역 정체성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나섰다.14일 의왕시는 최근 한국교통대학교 측이 통합 의지를 강조한 기자회견과 관련해 "지역사회와의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05.14
청주병원, 의료법인 허가 취소 소송서 패소…법원 “충북도 처분 정당”
청주병원이 충청북도를 상대로 제기한 의료법인 허가 취소 처분 무효 소송에서 법원이 충북도의...
청주병원이 충청북도를 상대로 제기한 의료법인 허가 취소 처분 무효 소송에서 법원이 충북도의 손을 들어줬다. 청주병원이 의료기관을 법인 소유 부지가 아닌 임차 건물에 이전하려 한 시도가 무산된 셈이다.1일 청주지법 행정1부(재판장 김성률 부장판사)는 청주병원이 충북도를 상대로 제기한 ‘의료법인 설립 허가 취소 처...
2025.05.01
청주 ‘신선’·영동 ‘컨츄리 와이너리’, 전통주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
충북 청주시의 농업회사법인 ‘신선’과 영동군 소재 ‘컨츄리...
충북 청주시의 농업회사법인 ‘신선’과 영동군 소재 ‘컨츄리 와이너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충청북도는 19일 이같은 선정 사실을 밝히며, 해당 양조장이 전통주 체험과 관광을 연계한 문화공간으로 육성될 것이라고 ...
2025.04.19
충남·충북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전국 누적 46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병원성 ai...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5일 충남 아산시와 충북 청주시에서 각각 고병원성 h5n1형 ai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4~2025년 유행기 동안 전국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ai 사례는 46건으로 늘었다.이번에 확진된 농장은 각각 아산...
2025.04.05
충북대, 의대생 복학 기한 30일 자정까지 연장
충북대학교가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 본과 학생들의 복학 및 수강신청 마감 기한을 28일에서...
충북대학교가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 본과 학생들의 복학 및 수강신청 마감 기한을 28일에서 30일 자정까지로 연장했다.대학 측은 충북대병원·의대 교수비상대책위원회의 요청을 반영해 마감 시한을 한 차례 더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까지 복귀 움직임이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 기다려보자는 취지"라며 "...
2025.03.28
충북도의회, 추경안 사실상 원안 통과…시민단체 "짜고 치는 고스톱" 반발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9일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벌인...
충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9일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벌인 끝에 7개 사업에서 27억 원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전체 추경안(3,598억 원) 대비 삭감 비율은 0.75%에 불과해 사실상 집행부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한 셈이다.삭감된 예산이 극히 미미한 수준에 그치면서, 추경안을 심사한 도의...
2025.03.19
울산대·원광대·충북대 의대, 의평원 ‘불인증 유예’ 판정 확정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10%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울산대·원광대&mid...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10%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울산대·원광대·충북대 등 3개 의대가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으로부터 ‘불인증 유예’ 판정을 확정받았다.28일 의평원은 ‘2024년 1차년도 의학교육 평가인증 주요변화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이들...
2025.02.28
충북 제천·단양서 산불 발생… 산림당국, 2건 모두 완진
21일 충북 제천과 단양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으나, 산림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모두 진...
21일 충북 제천과 단양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으나, 산림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제천 야산서 오후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이날 오후 2시 27분께 충북 제천시 두학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8대, 차량 16대, 인력 107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2025.02.21
청주 A고교, 5년간 부적정 회계 운영… 법인카드로 술까지 구매
청주의 한 고등학교가 수년간 학교 회계를 부적정하게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교사...
청주의 한 고등학교가 수년간 학교 회계를 부적정하게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교사들이 학교 법인카드로 학생 간식과 실습 재료를 선결제한 뒤 필요할 때마다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충북도교육청은 a고교의 회계 운영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이 학교 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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