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연기, 즐겁기보다 고통스럽지만…그 마음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다”
“솔직히 연기를 즐기지는 못해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그...
“솔직히 연기를 즐기지는 못해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배우 손예진이 18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무대에 올라, 자신의 연기 인생과 고민을...
2025.09.19
박찬욱 “원작은 나의 믿을 구석”… ‘칼의 노래’도 영화로 만들고 싶다
예술가는 무엇으로 작품을 이어갈까. 박찬욱 감독에게 그 해답은 문학에 있다. “...
예술가는 무엇으로 작품을 이어갈까. 박찬욱 감독에게 그 해답은 문학에 있다. “재능이 한계에 닿을 때도, 이야기의 씨앗이 말라갈 때도 책은 늘 옆에 있다”고 말하는 그는, ‘책’이라는 원천을 자신만의 창작 파트너로 삼고 있다.박찬욱 감독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l...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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