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 사망자 3천 명 넘어… 구조 작업 난항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어섰다. 국제사회의 지...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어섰다. 국제사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진과 악천후로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3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85명, 부상자가 4,715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
2025.04.03
굿네이버스, 미얀마 강진 피해 지원… 50만 달러 긴급구호 실시
국제 아동 권리 ngo 굿네이버스가 규모 7.7의 강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50만 달러(...
국제 아동 권리 ngo 굿네이버스가 규모 7.7의 강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50만 달러(약 7억4천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굿네이버스는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식량과 생필품을 포함한 긴급구호 키트를 전달하고, 피해 아동을 위한 심리·사회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5.03.31
미얀마 강진에 방콕 30층 건물 붕괴… 노동자 43명 매몰
28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28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0층 높이의 고층 건물이 붕괴해 최소 43명의 노동자가 매몰됐다.붕괴된 건물은 방콕의 대표적 명소인 짜뚜짝 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고 직후 현장에는 구급 인력과 경찰이 긴급 투입됐다. afp통신은 구조당국이 건물 잔해 아래...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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