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한국 대표팀 감독직 지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박주봉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한국 배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박주봉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직 공모에 지원했다.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1일 "박 전 감독을 포함한 두 명의 후보자가 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다"며 "면접을 거쳐 이번 주 안으로 적임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964년생인 박 전 감독은...
2025.04.01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김유진·서건우 우승… 2025 세계선수권 출전 확정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김유진은 10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여자 57㎏급 결승에서 안혜영(영천시청)을 상대로 라운드 점수 2-0(18-2 13-2)...
2025.03.10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 금의환향… “최고의 순간, 함께했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최홍훈 선수단장을 필두로 한 한국 선수단 본진은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 입국장은 선수들을 환영하는 인파로 붐볐다. 여자 컬링 대표팀의 김민지(경기도청)와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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