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 식당 철거 작업 중 사고 발생
작성일 : 2026.03.06 22:11
작성자 : 사회부
서울 마포구 한 철거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건설 자재에 깔리는 사고로 숨졌다.
![가스 질식사고 (PG) [제작 최자윤, 이태호] 일러스트](/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6/c0a8ca3c000001612cd9d40300018b19_p41772802710.jpeg)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마포구 동교동 한 식당 철거 현장에서 5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건설 자재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건물 벽면을 지탱하던 높이 약 2m의 시멘트 자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A씨 외에도 다른 작업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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