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개 회원사 참여 투표서 다수 지지…임기 3년
작성일 : 2026.02.24 22:35
작성자 : 문화부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제52대 회장에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가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출협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2차 정기총회에서 김 대표가 투표에 참여한 351개 회원사 다수의 지지를 받아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한빛미디어 대표인 김 후보와 비상교육 대표 양태회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였다.
한국출판인회의 회장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사, 출협 부회장 등을 역임한 김 신임 회장은 당선 직후 “소통과 대화를 통해 신뢰받는 출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정부와의 정책 협의 복원, 불법복제 공동 대응 체계 마련, 서울국제도서전의 공공성 및 투명성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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