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면·양남면 야산서 각각 화재…양남면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작성일 : 2026.02.07 23:39
작성자 : 사회부
7일 오후 경북 경주시에서 발원 지점이 다른 산불 두 건이 잇따라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조심 [촬영 손대성]](/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6/pcm20260119000052990_p41770475220.jpg)
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앞서 오후 9시 31분께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야산에서도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양남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경주시와 소방 당국 등 가용 인력이 모두 동원돼 산불 확산을 막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건의 산불은 서로 발원점이 다른 별개의 화재”라며 “각각 진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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