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필라테스·요가 결합한 ‘바레’ 운동, 이론부터 실습까지 현장 중심 교육
작성일 : 2026.01.31 21:19
작성자 : 스포츠부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KLCA)는 31일 서울 강서구 리플바레 본원에서 리플바레협회와 함께 ‘KLCA 소규모 집중 바레 세미나’를 개최했다.
![평생스포츠코칭협회-리플레바레협회 바레 세미나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6/akr20260131031800007_01_i1769862004.jpg)
이번 세미나는 최근 피트니스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바레(Barre) 운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지도법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레는 발레의 우아한 동작을 기반으로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트레이닝의 장점을 결합한 운동으로, 코어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강사로 나선 조현아 리플바레 원장은 숙명여대 무용과와 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필라테스 전공)을 졸업한 전문가로, 바레 동작의 원리와 지도 포인트를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 바레의 기본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 강의 ▲ 상·하지 기본 포지션 실습 ▲ 음악·템포·리듬을 활용한 콤비네이션 구성 워크숍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양원석 KLCA 회장은 “바레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지구력과 신체 밸런스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강한 부드러움’을 지닌 운동”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동작 습득을 넘어, 리플바레의 긍정적인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는 스포츠 전문 필라테스·요가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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