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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제작진, 이이경 하차 및 면치기 논란 공식 사과

“예능 특성상 함께하기 어려워… 하차 권유는 제작진 판단”

작성일 : 2025.11.23 00:08

작성자 : 문화부

제작진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상처를 입은 이이경 씨와 심려를 끼친 모든 분께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사생활 루머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예능의 성격상 지속적인 출연이 어렵다고 판단, 제작진이 먼저 하차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예능 '놀면 뭐하니?' [MBC 제공]

앞서 ‘자발적 하차’라고 설명했던 것에 대해서는 “이이경 씨를 배려한 최소한의 예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송 당시 논란이 일었던 ‘면치기’ 장면에 대해서도 “재미를 위해 제작진이 직접 요청한 것으로, 욕심이 지나쳤다”며 “출연자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진의 실수였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 입장은 이이경이 전날 SNS를 통해 루머 유포자 고소 사실을 공개하고, 제작진의 하차 권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데 이어 발표된 것이다.

이이경은 최근 온라인상에 떠돈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렀고, 소속사는 관련 루머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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