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걷기협회 주관…건지산에서 600여 명 도민 참여
작성일 : 2025.11.23 00:07
작성자 : 사회부
전주시걷기협회는 22일, 절기 소설(小雪)을 맞아 전북 전주시 건지산 일원에서 ‘2036 하계올림픽 전북·전주 유치’를 염원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2036 하계올림픽 전북·전주 유치 기원' 걷기대회 [전주시걷기협회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1122031100055_01_i1763824114.jpg)
이날 행사에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도민 약 600여 명이 참여해 늦가을 정취를 느끼며 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을 함께 나눴다.
이명휘 전주시걷기협회장은 “걷기는 나이도, 직업도 초월해 모두를 연결시키는 활동”이라며 “도민의 하나된 열망이 올림픽 유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도 현장을 함께하며 “2036 올림픽 유치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역사적 과제”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그 염원을 도민들과 함께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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