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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8년간 노인복지 지원 공로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감사패 수상

쌘뽈요양원 전동침대·냉난방 설비 등 꾸준한 후원…“포용사회 위한 실질적 지원 지속할 것”

작성일 : 2025.11.02 22:23

작성자 : 경제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 본사에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이 지속적인 취약계층 어르신들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민혜숙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 관구장과 감사패와 꽃다발을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지난 2017년부터 8년간 수녀회가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 ‘쌘뽈요양원’에 전동침대, 낙상 방지 매트리스, 휠체어, 복지 용구, 신선 농산물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요양원의 냉·난방 설비, 실내 바닥 등 노후 시설에 대한 개·보수 작업도 진행하며 시설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는 1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감사패 수여는 하나금융의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기업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포용적 사회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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