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PR1·PR2 결승 석권…내일 3관왕 도전
작성일 : 2025.11.02 02:13
작성자 : 스포츠부
장애인 조정 국가대표 김세정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장애인 조정 김세정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1101053200007_01_i1762017259.jpg)
김세정은 1일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조정 여자 수상 개인전 1,000m PR1 결승에서 6분40초6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PR2 부문 결승에서도 6분15초5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추가했다.
지난 9월 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한 김세정은, 2일 혼성 수상 2인조 단체전 1,000m PR2 부문에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한편, 볼링 여자 2인조 DB 등급에선 조상희-허선실 조가 385점으로 우승했고, 허선실은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여자 골볼에서는 서울과 충남이 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경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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