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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2박 3일 방한 일정 마치고 귀국길 올라

한중 정상회담·APEC 참석 등 주요 외교 일정 소화

작성일 : 2025.11.02 02:12

작성자 : 사회부

11년 만에 한국을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1일 저녁 귀국길에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오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과 소노캄 경주에서의 국빈 만찬을 마친 뒤, 오후 7시 33분께 의전 차량인 중국산 '훙치'를 타고 경주를 떠났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한한 시 주석은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귀국 역시 같은 경로를 따라 공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시 주석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문화 유산 관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양국 간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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