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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 한국시리즈 2차전 관람 중 쓰러져 병원 이송…허구연 총재 병문안

4회 말 관람 중 돌연 심정지…현재 수술 앞둬

작성일 : 2025.10.28 00:24

작성자 : 사회부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린 가운데 경기 도중 LG 트윈스 팬 한 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인사말하는 허구연 KBO 총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오후 8시 16분께,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차전 경기 중 한 50대 여성 관중이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 사고는 4회 말 도중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현재 해당 팬은 수술을 앞두고 있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관계자들은 사고 소식을 접한 즉시 병원을 찾아 상태를 확인하고 위로를 전했다. 허 총재는 “팬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매우 걱정이 됐고, 직접 챙겨야 할 것 같아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KBO는 "팬의 회복을 기원하며, 향후 모든 경기에서 안전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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