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dominATE : celebrATE’ 개최
작성일 : 2025.10.19 00:39
작성자 : 문화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7년 만에 국내 스타디움 무대에 입성했다. 이들은 18~19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dominATE : celebrATE’를 개최하며 화려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스트레이 키즈 '도미네이트 : 셀레브레이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1018024200005_01_i1760802012.jpg)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이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출발해 총 34개 지역, 54회에 걸쳐 펼쳐진 대규모 월드투어 ‘dominATE’의 마지막 무대라고 밝혔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가 공연한 34개 도시 중 27개가 스타디움급 대형 공연장이었다는 점에서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한다.
인천 공연은 한국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해외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처음으로 국내 야외 스타디움에 오른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도 한층 크다.
이번 공연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실험적 퍼포먼스와 독특한 무대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입 모양을 형상화한 이색적인 돌출 무대가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혀줄 예정이며, 정규 4집 ‘KARMA’의 수록곡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JYP는 “이번 콘서트는 월드투어의 성과를 팬덤 ‘스테이(STAY)’와 함께 자축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스트레이 키즈만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음악, 퍼포먼스를 국내 무대에서 한껏 선보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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