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감옥행과 복수의 서막…12부작 스릴러 액션 시리즈
작성일 : 2025.10.13 23:05
작성자 : 문화부
디즈니+가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 **‘조각도시’**를 11월 5일 정식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즈니+ '조각도시' 포스터 [디즈니+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1013141700005_01_i1760364378.jpg)
‘조각도시’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태중(지창욱 분)**이 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요한(도경수 분)**을 향해 철저한 복수를 감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태중은 평범한 삶을 살던 인물이었지만, 하루아침에 인생이 송두리째 뒤틀리며 복수의 길에 나선다. 요한은 타인의 인생을 마음대로 ‘조각’하며 냉혹한 악역으로 변신한다.
지창욱은 억울함과 분노, 집요한 집착이 뒤섞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며, 도경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나선다.
극본은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와 영화 ‘범죄도시 4’ 등을 쓴 오상호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의 박신우 감독과 영화 ‘아마존 활명수’, **‘발신제한’**의 김창주 감독이 공동으로 지휘한다.
시리즈는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11월 5일 네 편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매주 두 편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펼쳐질 태중과 요한의 팽팽한 대결과 복수의 서사는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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