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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첫날 전북 김제 크레인 공장서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

백구면 공장서 오후 2시 50분경 불… 5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작성일 : 2025.10.03 21:35

작성자 : 사회부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2시 50분께 발생했으며, 출동한 소방대가 살수차 등을 동원해 오후 3시 43분쯤 주불을 잡았다. 불길이 빠르게 번졌지만, 공장이 추석 연휴로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크레인 제작·설치 공장 [독자 제공]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는 직원이 없는 상태였고, 외부에서 불길과 연기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초기 대응이 이뤄졌다. 현장에 투입된 소방차와 인력은 연소 확대를 막고 잔불 정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친 뒤 공장 관계자 및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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