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감지한 경비원 신고로 신속 대응…경찰·소방, 원인 조사 착수
작성일 : 2025.09.28 22:53
작성자 : 사회부
28일 오후 3시 15분께 경남 진주시 주약동의 한 10층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약 35분 만인 오후 3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아파트 화재(PG) [연합뉴스 자료사진]](/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928056800052_01_i1759067713.jpg)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들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내 연기를 감지한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정밀 조사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내일의 세상을 바꾼다 <오픈타임즈>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오픈타임즈' 검색
▶이메일: opentimenews@gmail.com
▶뉴스 제보: https://www.opentimes.kr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