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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총동문회, 제1회 ‘HUFS 미네르바포럼’ 개최…라파엘 하르파즈 대사 강연

‘이스라엘의 혁신과 기업’ 주제 발표…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감사패 전달

작성일 : 2025.09.11 21:12

작성자 : 문화부

한국외대 총동문회(회장 양인집 어니컴 회장)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유나티이드 역삼빌딩 더글라스홀에서 제1회 HUFS 미네르바포럼을 개최했다.

라파엘 하르파즈 대사에게 감사패 수여하는 강덕영 대표 [한국외대 총동문회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초청 연사로 나서 ‘이스라엘의 혁신과 기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스라엘의 창업 생태계와 혁신 전략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여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포럼 후원사인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강연을 마친 하르파즈 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 김세원 전 EBS 이사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등 동문 인사를 비롯해 총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외대 총동문회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매년 2∼3차례 사회,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이어가는 정례 포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총동문회 측은 “HUFS 미네르바포럼은 동문들이 세계 각국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혜안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외대의 위상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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