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5명 자력 대피…소방, 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작성일 : 2025.08.10 21:35
작성자 : 사회부
10일 오전 7시 40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돗자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8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양주 돗자리 제조 공장서 화재…진화중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810012351060_01_i1754829346.jpg)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불은 오전 8시 23분께 대응 1단계가 발령된 뒤 소방대원 88명과 장비 35대가 투입돼 오후 4시 18분께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인 근로자 5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근에서는 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가 70여 건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공터에 쌓여 있던 적재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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