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주연 좀비 코미디,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 행진
작성일 : 2025.08.10 21:30
작성자 : 문화부
조정석 주연 영화 ‘좀비딸’이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좀비딸' 속 한 장면 [뉴(NEW)·스튜디오N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810043900005_01_i1754829201.jpg)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9일 35만4천여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 302만6천여 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불과 11일 만에 300만을 넘어선 것이다.
올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3일), ‘야당’(27일), ‘미키17’(39일), ‘F1 더 무비’(40일) 등 총 5편이지만, 속도 면에서는 ‘좀비딸’이 가장 앞섰다.
개봉 후 매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좀비딸’은 매출액 점유율도 40%를 상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인질’(202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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