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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8월 6일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으로 컴백

‘개라지 세일’ 콘셉트 웹사이트 오픈…팬들과의 소통 확장 예고

작성일 : 2025.07.27 21:21

작성자 : 문화부

신예 걸그룹 키키가 다음 달 6일 새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7일 “키키가 본격적인 두 번째 활동에 나선다”며 이같이 밝혔다.

걸그룹 키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키키는 이번 컴백을 맞아 공식 SNS와 전용 웹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 활동 당시 ‘잼 공장’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던 키키는 이번에는 ‘개라지 세일’ 콘셉트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웹사이트에는 중고 물품처럼 꾸며진 DVD, 게임 콘솔, 블렌더 등의 아이템들이 전시돼 있고, 멤버들의 콘셉트 포스터를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됐다.

키키는 지난 3월 첫 미니앨범으로 데뷔해 타이틀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선한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 번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새 싱글 ‘댄싱 얼론’은 리듬감 있는 퍼포먼스와 정서적 메시지를 결합한 곡으로, 키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키키는 신곡 발매에 앞서 ‘2025 SBS 가요대전 서머’에서 ‘댄싱 얼론’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키키의 두 번째 활동은 음악뿐 아니라 콘셉트, 팬 소통 방식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키키만의 색깔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 안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발매 당일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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