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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외국인 유학생, 식목일 앞두고 벚나무 심기 동참

대전 갑천 생태 호수공원서 2년 연속 참여

작성일 : 2025.03.31 17:08

작성자 : 사회부

목원대학교 한국어 연수 과정 외국인 유학생들이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대전 도안동 갑천 생태 호수공원에서 열린 벚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서구가 주최했으며, 유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참했다.

나무 심는 목원대 유학생들 [목원대 제공]

행사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최근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며 "내가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 생태 호수공원은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벚나무 심기 행사는 도시 환경 개선과 녹지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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