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환 전 감독 시구, 노찬엽 전 코치 시타 맡아
작성일 : 2025.03.19 21:23
작성자 : 스포츠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시즌 개막전에서 1994년 우승 주역인 이광환 전 감독과 노찬엽 전 코치를 시구·시타자로 초청한다.
![1994년 LG 우승을 이끈 이광환 전 감독 [LG 트윈스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319150800007_01_i1742387073.jpg)
LG는 19일 공식 발표를 통해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사령탑이었던 이광환 전 감독이 개막전 시구를 맡고, 당시 주장으로 활약했던 노찬엽 전 코치가 시타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광환 전 감독은 "1994년 우승이 마치 어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넘게 지났다. 2023년 우승의 감동을 팬들과 다시 한번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구에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막전 애국가는 2023시즌 LG의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잠실구장을 찾았던 뮤지컬 배우 이창용이 부를 예정이다.
내일의 세상을 바꾼다 <오픈타임즈>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오픈타임즈' 검색
▶이메일: opentimenews@gmail.com
▶뉴스 제보: https://www.opentimes.kr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