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충돌 후 가로수까지 들이받아… 운전자 "급발진" 주장
작성일 : 2025.03.15 21:58
작성자 : 사회부
15일 오전 11시 9분께 광주 북구 북동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중앙선을 넘어 1t 트럭을 들이받은 뒤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SUV 돌진사고 [독자 제공. 연합뉴스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315029000054_01_i1742043566.jpg)
충격으로 밀려난 트럭은 가로수를 들이받으며 2차 피해가 이어졌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UV 운전자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고 원인에 대해 "급발진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결함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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