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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매니저 출신 박태현, SM C&C 신임 대표로 내정

우주소녀 수빈 부친… 25일 이사회에서 공식 선임 예정

작성일 : 2025.03.10 18:14

작성자 : 문화부

강호동의 오랜 매니저이자 그룹 우주소녀 수빈의 부친인 박태현 SM C&C 매니지먼트 부문장이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박태현 SM C&C 신임 대표 내정자 [SM C&C 제공]

SM C&C는 10일 "오는 25일 이사회를 통해 박태현 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내정자는 씨름 선수 출신으로 강호동과 함께 연예계에 입문해 그의 매니저로 활동했다. 이후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신서유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2년부터는 SM C&C에서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김수로 등의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며 업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에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 딸 수빈과 함께 출연해 주목받기도 했다.

박 내정자는 "그동안 쌓아온 매니지먼트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 콘텐츠, 여행 사업 등 각 부문의 성장을 이끌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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