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설비 시험 가동 중 사고… 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
작성일 : 2025.03.10 18:06
작성자 : 사회부
10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의 한 사료공장에서 설비 가동 중 사료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해 2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매몰됐다.
![경주소방서 [촬영 손대성]](/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pcm20200815000127990_p41741597675.jpg)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가 난 사료공장은 이날 새로운 설비를 시험 가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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