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ㆍ문화

Home > 사회ㆍ문화

경주 사료공장서 설비 가동 중 사료 쏟아져… 2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새로운 설비 시험 가동 중 사고… 경찰, 정확한 경위 조사

작성일 : 2025.03.10 18:06

작성자 : 사회부

10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의 한 사료공장에서 설비 가동 중 사료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해 2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매몰됐다.

경주소방서 [촬영 손대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가 난 사료공장은 이날 새로운 설비를 시험 가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내일의 세상을 바꾼다 <오픈타임즈>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오픈타임즈' 검색
▶이메일: opentimenews@gmail.com
▶뉴스 제보: https://www.opentimes.kr

X 페이스북 카카오톡 라인 밴드 스크랩주소복사
사회ㆍ문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