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우유 마리토쪼·맛폴리 카놀리 등 신제품 선보여
작성일 : 2025.03.09 19:38
작성자 : 사회부
CU가 인기 베이커리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한 차별화 디저트 9종을 팝업을 통해 선보인다.
![CU, 신세계백화점 스위트파크에 팝업스토어 오픈 [CU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309022800030_01_i1741516764.jpg)
CU는 오는 14일까지 국내외 인기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편의점 베스트셀러인 ‘연세우유 크림빵’을 업그레이드한 ‘연세우유 마리토쪼 시리즈 3종’(생크림·초코·황치즈)이 있다.
마리토쪼는 부드러운 빵 사이에 크림을 가득 채운 이탈리아식 디저트로, 기존 크림빵보다 더욱 풍성한 식감을 제공한다.
또한, CU는 셰프 권성준과 협업해 ‘맛폴리 카놀리 3종’을 출시했다. 카놀리는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로, 얇게 튀긴 페이스트리 속에 피스타치오, 초코 가나슈, 딸기 크림 등을 채운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CU의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 405’가 글로벌 브랜드 하인즈와 협업한 ‘하인즈 샐러드빵’도 내달 초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CU는 국내외 유명 디저트를 편의점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의점 디저트 맛집으로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U의 이번 신제품 출시가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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