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둑 위상 높인 쾌거…대표팀의 노고에 경의”
작성일 : 2025.02.24 19:50
작성자 : 스포츠부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한 한국 바둑 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유 장관은 24일 축전을 통해 “이번 우승으로 한국 바둑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는 쾌거를 이뤘다”며 “김명훈, 박정환, 설현준, 신민준, 신진서 기사와 홍민표 감독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바둑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한국 바둑의 위상을 더욱 높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막을 내린 제26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은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기사 5명이 출전해 연승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바둑 단체전이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5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국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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