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 공무원 30명 참석, 긴급복지 업무 역량 강화 특강 및 교류 시간 마련
작성일 : 2025.02.23 18:14
작성자 : 사회부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울 강남구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223027700004_01_i1740302124.jpg)
이번 워크숍에는 강남구와 각 동의 긴급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0명이 참석해 복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특강을 통해 긴급복지 업무의 중요성과 실무 능력을 심화시키는 교육을 받았다.
워크숍에는 또한 치유 교실과 상호 교류 시간이 마련되어 동료 간의 친밀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도 활용됐다.
강남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긴급복지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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