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지진 분야 전문가… "원자력 안전 심의·의결 역할 수행"
작성일 : 2025.02.14 19:24
작성자 : 산업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14일 이강근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강근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img_up/shop_pds/opentimes/gisa/2025/akr20250214150400017_01_i1739528710.jpg)
이강근 신임 위원은 정부 추천으로 위촉됐으며, 지질·지진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 단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회장과 대한지질학회 회장을 지낸 바 있다.
원안위는 원자력 안전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2명과 비상임위원 7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강근 위원의 합류로 원안위의 지진·지질 분야 전문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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