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턴트의 핵심 원리와 실질적 노하우를 담은 필독서
작성일 : 2025.01.02 13:53
작성자 : 사회부
최정규 작가의 저서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 컨설턴트를 필요 없게 만드는 컨설팅 기본기 101’**이 페스트북에 의해 2025년 경영 필독서로 선정됐다. 출간 즉시 예스24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22년 차 컨설팅 전문가인 최정규 작가가 다년간의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경영 컨설팅 기본서다. 컨설팅 업계에 처음 발을 들이는 초심자부터 숙련된 전문가를 꿈꾸는 독자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내용을 담고 있어 폭넓은 독자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글로벌 경험의 집약체
페스트북의 마형민 편집장은 “뻔한 경영 원론서가 아니라, 저자가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직접 검증한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마 편집장은 또한 “한국인 최초로 맥킨지의 시니어 파트너를 역임하고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최고 임원을 거친 최정규 작가의 경영 통찰을 이 책 한 권에서 얻을 수 있다”며 경영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했다.
저자 소개와 집필 의도
최정규 작가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UC Berkeley에서 MBA를 취득한 후 맥킨지,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BCG 싱가포르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로 활동하며 아시아 금융 오퍼레이션과 고객 경험 분야를 이끌고 있다.
저자는 “컨설팅 업계의 1세대 전문가로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집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한 “기업 전략 및 기획실에서 일하는 이들에게도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에게 실질적 가치 제공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는 단순히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업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고급 기술과 기법까지 제시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치를 제공한다. 이 책은 컨설팅의 기본 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
구매와 추가 정보
이 책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저자의 공식 웹사이트 **‘최정규닷컴’**에서는 책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작가 인터뷰 등 추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최정규 작가의 저서가 컨설팅 지망생과 경영인들에게 어떤 새로운 통찰과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는 2025년을 맞아 경영과 컨설팅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필독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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